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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일기

2018년 9월 #. 9월 1일 피조물 보호 기도의 날, 예린이 보러 목동- 예린이 생일 미리 축하겸 생일 선물 사러 장난감선물 해줌.일년치 아가들 장난감 구경 한 듯 ㅋㅋ선물 후 목동집에서 저녁 사주고 예린이 보고 집으로. 아 조카님은 너무 사랑스러운데 그 에너지를 못따라가서 겨우 하루 보는건데 왜 이리 피곤한건지 ㅋㅋㅋㅋ진정 부모님들은 대단...

2018년 7월 일기

2018년 7월.한해의 반이 지났다. 벌써 7월이라니....#. 7월 1일 하루종일 비가 오는구나..장마..#. 7월 2일 인경 생일선물 책 주문 하면서 나의 책 장바구니의 책들도 함께 주문했다. 마음이 허할 때 책을 지르는 구나..내가...불안정한 심리상태가 저실히 드러나는 나의 책 구매 목록 리스트 ㅋㅋ쇼핑 따위 별로 하지 않는 나인데 책 욕심은 왜...

2018년 6월 일기

2018년 6월 #. 6월 1일 8월  항공권 최종 확인 p3. 변호사님 사무실. 서류 한 가득...부모님 서울. 우리집. 아빠도 오랜만에 우리집^^ 아빠랑 심곡천 그리고 이야기..엄마랑 김치. 엄마표 물김치. 오이소박이.#. 6월 2일 드디어 머리 단발로 자름!! 장장 2년동안 기르고 소아암 머리카락 기부에 동참!엄마랑 같이 미용실 장장 2시...

2018년 5월 일기

아름다운 계절 5월.#. 5월 1일 근로자의 날-pause54묵주기도 시작. 인정- 명동에서 만남. 이게 몇 년만인가! 슝도.진이도 다 반가워!#. 5월 2일 강의비로 치킨 쏨 ㅋ#. 5월 3일 Leer............#. 5월 4일 엄마 생신(음력)저녁 목동 창근이네. #. 5월 5일 어린이날. 전헌호 신부님 생신. 감축!새벽 대구 출발. 보통 ...

2018년 4월 일기

2018년 4월. #. 4월 1일(일)주님부활대축일부활 축하~멀리 독일서 미리 인사해준 Birgit. 멋진 영상까지!!덕분에 많은이들과 함께 나누면서!! 부활미사. 마니또. 책 선물 주고 책 선물 받음. 감사!#. 4월 2일(월)6기 환경교리학교 시작. 퇴근후 이제 매주 월요일도...오랜만에 우리농. 내가 좋아하는 EM비누, 바른치약, 칫솔,등등 오랜만...

2018년 3월 일기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학교일을 하다보니 3월이전 2월이 너무너무 정신이 없이 지나가서 3월은 정말 언제 온지도 모르게 휘리릭 시작했다. #. 3월 1일 zu hause.#. 3월 2일(금)엄마 병원. 우리집. 창근이사#. 3월 3일 (토)창근 이사간 새집 구경.- 넓고 좋구낭예린이랑 오랜만에 놀아주기. 힘들구나..디다..ㅋ#. 3월 4일 (일)플렉스...

2018년 1월 일기

2018년 시작 Lagom & Segen애쓰지 않기.#. 1월 1일 신정#. 1월 2일 (화)신년미사 -답동.안과. 내과 #. 1월 5일 (금)피부9회/ 현서 저녁 오랜만#. 1월 6일 (토)NEIN.SAGEN 선택은 결정은 내가 하는 것. #. 1월 8일 (월)민이 치킨 선물 보냄! 힘내라!#. 1월 9일 (화)다시 온 등 통증. O..Mein...

2017년 11월 일기

2017년 11월 이제 두 달 뿐이다. 아 나의 2017년 10개월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진듯 하다. 남은 2개월 쌀쌀해진 11월도 잘 보내보자!#. 11월 1일 수직원미사.Birgit의 톡. 3주간 카셀에서 발도르프 교육을 마치고 소식과 상황들을 알려줬다. 고맙고 반가운 소식들. 그리고 나의 안부와 함께 ..그리운 Birgit..아..이제 슬슬...

2017년 10월 일기

2017년 10월. 다시 없을 긴 연휴의 나날들#. 10월 1일 일소화데레사 축일. 인정 축일 축하해!미사때  소화데레사 입당곡 녹음해서 선물 보냄 ㅎㅎ 내 목소리 들리니?ㅋㅋㅋ오랜만에 똥집. 그리고  미쳤구나.#. 10월 2일 월두통. 토함. 용산역으로 ktx 대구 고고.집에 오자마자 쓰러짐. 두통.#. 10월 3일 화개천절. 대구 ...

2017년 9월 일기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이제 4개월 밖에 남지 않은 2017년이 아쉽기도 하지만. 이 가을 야무지게 하루하루 보내야지 #. 9월 1일. 엄마 병원. 엄마 우리집 오심. 오랜만에 엄마가 해주신 저녁. 엄마밥. 비타민 시작.엄마랑 심곡천 걷기.#. 9월 2일. 지현 생일 케익보냄.엄마랑 창근이네 목동. 다 같이 점심 애슐리. 조카님과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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