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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by 이보람어차피 친구 오천명 있어도 외로울 걸?내 맘 같은 사람이 없는데 당연히 외롭지.================================================================그렇지. 오천명이든 만명이든 숫자가 많은데 외로우면 더 공허하지 않을까?내 맘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은 사람들이 있는게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거지만,...

식사에 대한 철학

네. 어디서 들었는데 밥이 사료처럼 되어버리면 실패한 인생이라고 그러더라고요.by 이보람식사에 대한 철학.그렇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밥이 사료처럼 되어버리면 실패한 인생이라는 글귀에서 헉 했다. 환경공부하면서 더더욱 먹는 것이 곧 나라고 강의하던 나였는데,난 요즘 내 몸과 영혼에 어떤 음식들을 주는 지 다시 생각하게 됬다. by 김환타김환타...

추억

뚜껑을 닫아야 추억이지 열려 있으면 그저 생활이 된다. by 이보람나의 추억들은 ..지금 닫혀있는지..아님 열린채 생활 속에서 추억이 아닌채 숨어있는지..봄이라 그런가 또 또 또 이런다. 맘아 나대지 마라..2018.04.09......lily

안 하는것 VS 못 하는것

by 이보람안하는 거랑 못하는 건 엄연히 달라. 천지차이라고!!암만요!암만!안하는거. 못하는거. 잘 구분하고 있는가 나도?2018.04.09......lily

운명의 사인 vs 그럴싸한 핑계

할까 말까 할 때 꼭 어떤 사인이 오더라고. 마치 운명의 방향을 결정해주듯이자. 어떤 결정을 내리실 텐가?운명의 사인일까. 그럴싸한 핑계일까.by 이보람그러게. 그 사인은 난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 걸까?운명의 사인이라 믿고 설레였던가.아님 그래 그렬러고 이렬려고 그랬어 하며 그럴싸한 핑계를 맞추어나의 상황들을 합리화 시키며 내 맘이 편한대로 생각했던가...

솔직한 마음. 모른척한 마음들.

좋아하는 사람하고 살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생각들은 소녀들이나 하는 것 같아서 괜히 부끄러워서 나한테도 숨겼었어나이 차서 누구 만난다고 하면 그 사람이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내가 그 사람믈 얼마나 많이 좋아하는지궁금해 하는 사람 거의 없거든.그래서 나도 모르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괜히 모른척 하고 살았던거 같아.by 이보람 솔직한 마...

관심과 애정

by 이보람========================================================================관심. 그리고 애정. ......lily

반말 들으면서 일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by 이보람. =============================================================================반말 들으면서 일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학교도 아니고 군대도 아니고 여긴 직장인데, 나이 많다고, 경력 많다고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건 아니잖아요.아..훌륭하다 이런 사수. 선배님들은..예...

마음이 고프면 배는 겁나 고픈 법

나는 마음 많이 쓰고 잘해줬는데 상대방이 당연하게 여길 때 있잖아. 내 맘하고는 많이 다를 때.있지. 그럴 때 제일 그지 같지 근데 그럼 안 되는거 아냐?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혼자 잘해줘놓고 내맘 같지 않다고 속상해 하면 안되는거 잖아그게 되냐? 우린 안돼. 왠 줄 알아?호구니까...호이가 계속되면 둘린 줄 알지 이번 생에서 나는 이해하는 역할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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