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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뉘이러 어서 집에 가야지 어서어서

by 김그래 몸을 뉘이러 어서 집에 가야지.나도 어서어서 집에 가서 이불속에 폭 들어가고 싶다.이번주는 유난히 더 피곤하다. 월.화 저녁에 퇴근 후 교육이 이어진지 거의 3주째가 넘어가고, 목요일은 강의하느라 이번주 내내 강의자료 준비하고 오랜만에 성인교육 강의라 그런지 좀 긴장도 되고 그 만큼 마치고 나서 피로감도 컸다. 오늘따라 왜 또 허리는 이리도...

마음이라는게

by 김그래 ----------------------------------------------------------------------------------------------마음이라는게정작 마음은 보이지 않는건데너무나도 잘 보이는거다. 다양한 방법들 중에 눈으로 말로 몸짓으로 어떤 표현으로도 너무나도 잘 보이는거다.정작 마음 그...

잘 구분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by 김그래하고 있는 것.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할 수 있을 것 같은 것. 할 수 없을 것 같을 것. ======================================나 스스로 또한 이 여러가지의 갈래 길들을 잘 구분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타성에 젖지 말고  깨어서 잘 살펴보자. 2016.10.27......l...

도움. 감사함

by 김그래-------------------------------------------------------------------------------이번 그림에서 김그래 작가는 여행을 준비하면서 이야기를 풀어갔다. 비단 여행 뿐만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정말 나도 모르게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고,또 그 도움이 도움인줄도 모르고 지나치진 않았는...

그래.봄이네

by 김그래.그래. 봄이네봄이야.2016.04.06.......lily

어제의 나. 내일의 나

by 김그래.어제의 나새키 ㅋㅋㅋㅋㅋ아...얼마나 웃겼던지 ㅋㅋㅋㅋㅋ어제의 나. 오늘의 나.내일의 나. 2016.03.22.......lily

귀향 - 김그래

by 김그래귀향 영화는 봤지만, 김그래 작가의 그림이 너무 따뜻해서 데려옴.2016.03.03.......lily

소중하지 않은 삶은 없다.

by 김그래누군가의 행복의 크기를 내가 함부로 재단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나의 삶이든, 그들의 삶이든, 우리 모두의 삶이든,소중하지 않는 삶은 없다.암만!2015.12.29......lily

가을이 지나고 있습니다.

by 김그래-가을이 지나고 있습니다.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 가을.이 가을이 지나가고 있다.너무나 무심하게도.요즘 나는 너무나 피곤하고, 체력은 저질이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거의 못가는 날이 많아지고 있다.그래서 더 피곤한건가 ...ㅠㅠ이래저래 행사들은 이번 10월달에 다 몰려와주셔서 주말이고 평일이고 달력을 보는데.. 빽빽한 일정들이 보는것 만으로...

[만화] Gre, 그래! (웃픈 세상사를 돌파하는 마법의 주문)

Gre, 그래! (웃픈 세상사를 돌파하는 마법의 주문) 김그래추수밭2014.08.19 카카오톡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된 김그래.그녀의 그림에서 정말 많이 위로받고 웃고 공감을 했었다.내가 좋아하는 만화가로 합류하시면서 그녀의 홈페이지를 통해 그녀의 작품들을 보고 모으고 공감했었다.그러다 마스다 미리 책을 사면서 이번 기회에 함께 구입한 그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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