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2. 환경 기사 기록
1. "소의 트림·방귀 속 매탄 배출량 36% 줄여"
CJ, 국내 첫 친환경 사료 출시.CJ피드앤케어, 친환경 사료 '메탄솔루션' 출시.
"소의 트림·방귀 속 메탄 발생 36.6% 감축"."뉴질랜드 가축 '메탄세' 도입.시장 확대될 것"
2. 한화솔루션, 쉘에 수소탱크 공급
수소 사업 본격화. 한화시마론, 쉘에 운송용 수소탱크 넵튠 공급.
美 앨라배마주에 고압 탱크 건설 年 4천개 생산
3.원자력 산업 생태계를 강화 ?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원자력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거듭 밝힘.
산업통상자원부는 새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 수립에 대한 국민 의견을 듣기 위해 어제 오전 공청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음.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원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원전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해 원전 최강국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함.
(- 너무 슬프다.. 전 세계 탈원전 시대인데..원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니.. 시대를 역행하고 있는..나라라니..ㅜㅜ)
4.주요 식품 '유통기한' vs '소비기간'
▷두부 14일 vs 90일
▷라면 5개월 vs 8개월
▷식빵 3~5일 vs 20일
▷우유 14일 vs 45일...
소비기한은 유통기한 이후 추가로 더 보관, 섭취가 가능한 기간.
내년 1월부터 유통기한 표시 대신 ‘소비기한’ 도입. 미국, 일본 등 시행 중.(헤럴드경제)
5. ‘산분장(散粉葬)’
→ 시신을 화장하고 남은 뼛가루를 산과 강 등에 뿌리는 장사 방법.
드라마 등에선 흔히 보이지만 법 규정에 없어 사실상 불법. 보건복지부,
그동안 별도 규정이 없던 ‘산분장’ 산분 장소 지정 등 제도화 방침.(동아)
2022.06.22.
오랜만에 환경 기사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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