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8.환경 기사 기록 환경일기

2022.04.08. 환경 기사 기록


1. 꿀벌 대신 드론 꽃가루

올 겨울 78억마리에 이르는 꿀벌이 폐사하면서 꽃가루를 옮겨 열매를 맺게 하는 수분 작업에 어려움이 있다.
이제는 드론이 꽃가루를 옮기고 있다고 한다.
드론이 벌 대신 과수원을 날아다니며 가득 실은 꽃가루를 골고루 뿌리는 거다.
시간도 인건비도 절약되는데다 효과도 기대 이상이라고 한다.


2. 미세 플라스틱 연구

‘미세 프라스틱’ → 관련 연구가 초기 단계로 인체 독성은 아직 명확히 증명되지 않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국내 유통 식품을 통한 미세플라스틱 인체 노출량이 1인당 하루 16.3개로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 연간 수만~수십만개를 먹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고, 하루 2739개꼴로 먹는다는 중국 분석도 있다.(중앙)


3. 곡물자급률

지난해 곡물자급률 19.3%... 사상최저 → OECD 38개국 중 꼴찌. 미국(120.1%) 캐나다(192.0%) 등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고 대표적인 식량 수입국 일본(27.3%)보다도 낮아. 20년 전엔 우리(30.9%)가 일본(26.6%)보다 자급율 높았다고.(매경)
▲지난해 곡물자급률 첫 20% 붕괴...  19.3%. OECD 꼴찌


4. 내 사랑 멍게

멍게 → 4월이 제철. 유생 시절은 헤엄쳐 다니지만 성체가 되면서 바위 등에 부착하여 식물화 한다. 
실제로도 식물처럼 셀룰로오스를 체내에서 생산하는 유일한 동물이다. 
일본, 프랑스,  포르투갈, 칠레 일부에서 식용하지만 우리나라처럼 흔히 먹는 곳은 없다. 
중국에서도 거의 먹지 않는다.(문화)
(개인 사심 기사 ㅎㅎ)


5. 마스크

이 많은 마스크 제조사 어디로 가나 
→ 2020년 1월 137개였던 의약외품 마스크 제조업체지난해 하반기 1600개로 열 배 이상 늘었다.
일반마스크 제조업체가지 치면 한 때 5000개도 넘었음. 
지금도 폐업하는 업체 재고물량이 덤핑으로 나와 시장 혼란. 마스크 의무화 폐지되면 줄폐업 우려...(한경)

(폐업도 우려지만 이 많은 마스크 쓰레기는 어떻하나...진짜..걱정이다)



2022.04.08.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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