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1. 환경 기사 기록
1. 경남 김해시 장례식장 일회용품 퇴출
경남 김해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장례식장에서 일회용품을 퇴출시켰다.
대신 여러 번 쓸 수 있는 스테인레스 재질의 식기를 공급하기로 하고 세척 공장도 만들었다.
상반기에 시범운영을 거쳐 하반기부터 김해지역 14개 민간 장례식장이 모두 다회용기 사용에 동참한다.
이를 통해 연간 30톤의 플라스틱 쓰레기와 27톤의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 우리 집 수돗물 수질 검사 무료로 받기
우리 집 수돗물이 깨끗한지 궁금하시다면 수질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서울과 인천, 대구, 전주시 등 지자체 여러 곳에서 무료 수돗물 수질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신청하면 가정에 직접 방문해 검사를 진행하고 현장에서 바로 결과를 알려준다고 한다.
3. ‘스프레이’ 제품 안전성?
‘바르는 제품은 피부로, 먹는 제품은 경구로 안전성 실험하니 스프레이는 호흡기로 실험했으리라 생각하지만 실상은 다르다.
그런 절차 없이 판매된다.’... 독성학 전공 교수 인터뷰 중.(경향)
4. 주 4일제 근무, 뜻밖의 성과?
마이크로소프트 재팬은 2019년 주 4일제를 시범 운영한 결과 1인당 매출은 40% 증가했다.
전기 소비량은 23% 감소했고, 직원들의 프린터 용지 사용량은 59% 감소했다. (중앙선데이)
5. 지금 남극은 평년보다 32~50도 높은 이상 고온
최근 며칠간 남극 동부지역 기온 영하 18~12도로 이 지역 평년 영하 51∼45도를 훨씬 웃도는 역대 최고.
전문가들, ‘일시적 현상일지 새로운 트렌드가 될지 아직 알수 없다’는 입장.(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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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의 일회용품 퇴출의 소식도 반갑고, 이렇게 하나씩 점차 늘어나길 기대해 본다.
우리집 수돗물 수질 검사도 궁금하다.
보통 물을 끓여먹거나 여름에는 브리타를 사용하는 편이지만 검사는 추후에 꼭 받아봐야지.
주4일제, 진심 하고 싶다.
집중 업무향상과 환경보호를 위해서라도 ㅎㅎ
2022.03.21.
.....lily
태그 : 환경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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