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일기 릴리이야기

2018년 10월


#. 10월 1일
소화데레사 축일 축하!
매번 집안에서 요양하다가 밖에 나가서 날씨의 변화에 깜놀한 하루.
너무 추웠던 명동. 연구소.
그거 조금 나가있었다고 무리한 탓인가.. 집에 오자마자 피곤해서 기절함.


#. 10월 2일
여림언니. 채린.
샤워호스 교체

고마운 사람들 인사. 선물 준비.


#. 10월 3일
청소. 가스렌지. 부엌. 건조식품. 냉장고. 선풍기 IN 화장실..


#. 10월 4일
프란치스코 축일.
신발.


#.10월 5일
태풍. 비.
선숙. 진영.


#. 10월 7일
팔. 두드러기..ㅠㅠ
오랜만에 원화 미사.


#. 10월 8일
병가 후 출근!
진짜 너무너무 피곤하고 아픔..ㅠㅠ


#. 10월 9일
한글날. 그나마 휴일이여서 얼마나 다행인지..
휴식...


#. 10월 10일
아부지 심님 생신 축하! 카톡선물 보냄
직원미사. 사람미사.
직원 선물 감사인사.

12월 사람미사 때 노래. OK 


#. 10월 12일- 13일
2차 교감단 연수 1박 2일


#. 10월 13일
성모당 순례지 축성식.
교감단 연수에 이어서 새벽부터 아침. 오전 내내.
so muede bin ich ㅠㅠ

창근 추석선물 리스트 
-쿠첸. 후라이펜.전기포터기 주문

금.토. 연수. 행사 후 집. 기절.
아직까지 몸이 너무 힘들다..
피로감이 너무 심함...



#. 10월 14일
보람 성가정 기도액자 선물 



#. 10월 15일 .
풀리지 않은 피로감. 어쩔.ㅠㅠ


#. 10월 16일
강릉 기차표 예약.
쿠첸. 후라이팬. 전기코허 도착.
엄마 쿠첸 밥통 선물드림.


#. 10월 17일
그런 소문? 나한테 말하지마...
그런 슬픈 이야기는 미리 듣고 싶지 않다..

저녁. 사람미사 회의.
- 그래 횟수로 6년.. 그정도 했으면 많이 한거지.
담당 부서의 책임감으로 부서가 변경되어도 평신도로 참여와 책임감으로 2년째..
수고 많았다. 12월까지 기쁘게 책임감있게 하고 마무리 잘하길..


#. 10월 18일
엄마 반찬. 음식 택배
곰탕. 된장찌게. 장조림. 검은콩. 도토리묵. 복숭아. 김치. 깍두기
감사합니다!


#. 10월 19일
환경독서 모임.
알쓸신잡의 독일Freiburg 나의 추억의 도시. 얼마나 반가웠던지!


#. 10월 20일
새후라이팬 세척. 식초. 기름 코팅


#. 10월 21일
앞머리 펌.


#. 10월 22일
심곡천. mit 진영


#. 10월 24일
마르코 성서공부 모임. 오랜만!


#. 10월 25일
박유미쌤. 희영. - 신도림.


#. 10월 26일
인정 나. 2019년 유럽여행 신청.
생각지도 못한 초대.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알쓸신잡- 지난 시간에 이어 독일 Freiburg  편.
내가 살았던 도시 그리고 보봉생태마을까지.
추억과 행복의 시간들. 그리고 뮌스터마켓의 지도와 자연박물관. 3층.
지난번 프라이브륵엔 못 가본 자연박물관 다음엔 꼭 가봐야지.
그리고 묘지의 벌통. 생태중심지.



#. 10월 29일
심곡천7:30-9
박유미쌤 단감 택배선물 발송



#. 10월 30일
아셀라쌤 미스트 주문.
황변호사님 회의. 등기소.
회식. sagen..



#. 10월 31일
심곡천 10-11:20


우연히 알게 된 소식.
웬일이야...




2018.10.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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