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날들이 없으면 특별한 날도 없다 그림, 그리고 릴리이야기




평범한 날들이 없으면 특별한 날도 없다.
그래서 오늘도 잠복하는 중.
그러니까. 괜찮아. 시시해도 괜찮아.

by redhair_ e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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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 한달 후 10월 8일날 출근하고선 폭풍같은 일주일이 지나고
그 주간에 1박2일 교감단 연수와 교구청 성모당 축성식까지
행사가 연이어서 진행되어 보내고
다시 두번째 주가 지나는 오늘.

굳게 다짐하게 되는 이번 주 주말은
오직. 휴식이다.

아직까지 회복 중이라 피로감이 많아서 주말에는 정말 휴식이 필요하다 ㅠㅠ
주말은 휴식과 잠복.


2018.10.19
얼마나 기다려온 금요일인가!!




......lily



덧글

  • TK-旧시로 2018/10/19 16:55 # 답글

    우와 확실히 와닿는 말이네요. 거기다 생각해보면 매일매일이 특별하다면 그건 그거대로 살기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ㄷㄷㄷ

    그리고 휴일은 소중한것입죠 ㅠㅠ
  • lily 2018/10/22 10:03 #

    네 맞아요. 매일 매일이 특별하다면 평범이라는게 간절해 지겠죠 ㅎㅎ
    소중한 휴일 보내고 다시 월요일 시작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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