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뉘이러 어서 집에 가야지 어서어서 그림, 그리고 릴리이야기



by 김그래

몸을 뉘이러 어서 집에 가야지.



나도 어서어서 집에 가서 이불속에 폭 들어가고 싶다.
이번주는 유난히 더 피곤하다.
월.화 저녁에 퇴근 후 교육이 이어진지 거의 3주째가 넘어가고,
목요일은 강의하느라 이번주 내내 강의자료 준비하고
오랜만에 성인교육 강의라 그런지 좀 긴장도 되고
그 만큼 마치고 나서 피로감도 컸다.
오늘따라 왜 또 허리는 이리도 아리듯이 아픈지..
저녁에 마르코 공부도 있는데...

아 정말..디다..





2018.04.13.(금)
오..13일의 금요일이라니......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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