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 예술의 전당-이은지 하프시코드 독주회 2018.02.23 릴리 문화산책




하프시코드- 미지의 세계를 그리다
이은지 하프시코드 독주회

선물 같이 가게 된 음악회. 오랜만에 예술의 전당.
하프시코드라는 악기는 처음 봤고, 또 처음 직접 소리를 듣게 되었다.
피아노 이전의 악기라는데, 모양은 피아노지만 소리는 현악기로 기타같은 다양한 현악기 소리여서 특이했다.
피아노는 두드려서 내는 소리라면 하프시코드는 현을 띁어서 내는 소리라니 이해가 되었다.

2월 그 생일 주간에 야근하고 당일 23일은 행사하고 마치고 너무너무 피곤해서,
음악회때 졸지 않을까 염려했는데, 정말 눈 초롱초롱하게 그리고 너무 또렷히 집중하면서 들은 음악회!
예술의 전당이 멀어서 아쉽긴 하지만 이런 음악회는 언제나 좋다!!

초대해줘서 감사!


2018.02.23.
예술의 전당.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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