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다이어리 준비
올해도 여전히 당연히 mmmg로 준비!
블루와 그린을 고민하다가 상큼하게 2018년은 포레스트 민트로 결정!
사실 2017년은 너무나도 바쁘고 정신없고 힘들어서 기록쟁이인 내가 아쉽게도 다이어리를 잘 활용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날들의 기록이 아쉬어 핸디에 대부분 적어두고 남겨두었다. 이것도 정리해야 되는데 ㅎㅎ
2018년은 포레스트 민트처럼
상큼하고 행복하고 기쁜 한 해가 되면 좋겠다.
제발.......
2017.12.20.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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