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 사회사목국 직원 피정 2016.03.11-13 인천교구 환경사목부


오랜만에 핸드폰 없이 기도하고 생각하게 된 시간들.
여기 두 곳의 성당 중 지하 성당이 왠지 모르게 더 집중되고 좋았던 공간과 시간들.
무엇이 중요한지 한번 더 확인하게 되었고, 내 마음도 더 단단히.그리고 깊게.
자비롭게.

사회사목국 피정
갑곶순교성지



2016.03.11-13



......lily

덧글

  • Theresa 2016/03/23 21:53 # 삭제 답글

    올해의 키워드 자비. 나에게도 많은 걸 생각해 주는 단어다. 주님이 원하는 건 단죄가 아난 자비인 것을...
  • lily 2016/03/24 14:47 #

    맞아. 자비의 해. 나도 이번에 피정가서 많이 생각하고 또 기도하게 되더라.
    자비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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