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꽃 화분 사진, 그리고 릴리이야기



지난 2월 25일 집에서는 음력생일을 하는 관계로 언제나 축하해주는 이모가 전화가 왔다.
미역국을 못먹었다는 내 말이 이모는 괜시리 마음이 아프다며 꽃다발을 보내주셨다.
더 일찍 보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시며..ㅠㅠ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말씀을..ㅠㅠ

회사로 도착한 창원에서 착한이모가 사랑하는 도르테아 생일 축하해 리본!!
도로테아는 꽃집 주인분의 손으로 도르테아로 좀 더 느낌있게  변신 ㅋㅋ

회사 내 자리 책상 앞의 여러 화분앞에서 멋지게 있는 생일 꽃 화분.
매일 매일 출근하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감사해요 이모!!


2016.02.25.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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