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이보람
자꾸 이렇게 바람맞고 나한테 전화하면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저희집 어떠십니까? 셋팅은 끝났는데 손님이 없네요. ㅎㅎㅎ
행여나 거절당할까
거절뒤에 곱절이 되어 밀려오는 외로움이 두려워 망설이고 있다면,
전화해. 그리고 놀러와요.
http://news.kyobobook.co.kr/comma/webToonView.ink?sntn_id=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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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찌나 빙그르 웃음이 나고 따뜻한 글인지.
연말이라 그리고 크리스마스라
이래저래 감사한 분들 보고싶은 분들 만나고 싶은 분들
하나하나 다 인사하고 찾아뵐 순 없지만,
톡으로 목소리로 전화로 손편지로
조금씩 마음을 전하고 인사하는 12월이 되길 기대한다.
나 또한 마음을 담아 따뜻한 안부인사를 글이나 목소리로 전할 수 있길..
행여나 거절당할까 두려워 망설이지 말고 ㅎㅎ
먼저 따뜻하게 인사 건낼 줄 아는 lily가 되길..
연말이고.
크리스마스 잖아요^^
다들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
2015.12.21.
.....lily




덧글
진짜 이보람작가의 웹툰과 글들은 정말 늘 감탄을 하지 않을 수없어!!! ㅋㅋ
아직 그 영화 못봤어. 그래? 우울하게 묘사했다니 감안하고 봐야겠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