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환경 손수건 인천교구 환경사목부







가톨릭출판사에서 알게 된 프란치스코 손수건.
이번 탈핵에너지 수강생들의 기념품을 고르다가 이번에 이것으로 선정.
취지와 뜻도 너무 좋고, 판매수익금 또한 환경보호기금으로 사용한다니 더 뜻깊다.
그리고 가격대도 착한데, 천도 너무 너무 보들보들 한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난 모양보다 천의 중요성이 더 큰 관계로 ㅎㅎ
그래서 지금도 난 예전 자연학교때 만들었던 황토손수건을 여러개 쓰고 있다. ㅎㅎ
이젠 거의 황토 손수건이라고 모를 정도로 색이 많이 연해졌지만.. ㅋㅋ

또한 손수건은 늘 가지고 다니는 지라 여러모로 더 기분 좋은 선물.
(참고로 난 이 판매와 아무 상관이 없지만 ㅋㅋ 은근 홍보 중이되었네 ㅋㅋ)
개인적으로 손수건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나 신자들에겐 작지만 뜻깊은 기분좋은 선물이 될 듯.

손수건 하나 쓴다고 무슨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느냐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의외로 휴지대신 손수건 쓰는 그 미미함이 습관이 되면 엄청한 힘이 된다.
나 또한 평상시 휴지 사용이 좀 많은편이였는데, 손수건을 쓰면서 휴지 사용량도 많이 줄었다.

새수건처럼 깨끗히 빨아놓은 새손수건이 차곡차곡 쌓여있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다. 은근 ㅋㅋ
그리고 "인턴"영화에서 로버트 할아버지가 일러준 손수건 용도는
내가 쓰는것 보다 남을 위해서 빌려줌이라는거에도 극히 공감을 했던지라 매력적인 손수건.

늘 아침에 출근하거나 외출할 때 핸드폰 다음으로 찾는 것이 바로 손수건이다.
이제는 계절에 상관없이 내 필수품이되었다. ^^

자 그렇다면 이 7가지 모양들을 자세히 보면


나의 선택은
마지막 " 빗방울 소리"
너무 예뻐  >.<





2015.10.16.
내일은 삼척탐방
모레는 사회사목 한마당
주말 내내 화이팅!!!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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