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동 어린이 대공원 릴리이야기



21일 금요일 휴가 맞이 오랜만에 대구서 민이 만나서 맛있는 점심. 땡큐!
그리고 식당 가까이의 곰네들도 오랜만에 방문.
오랜만에 범어동에서 황금동까지 걸으면서 반가웠던 어린이 대공원!!!
어릴적 황금동에 살면서 진짜 많이도 왔었고,
그때는 에버랜드, 우방랜드, 롯데월드 보다 더 멋지고 크고 신세계의 대공원이였는데,
이렇게 내가 어른이 되고 오랜만에 본 어린이 대공원은 너무 작았다. ㅋㅋ
하지만 옛 추억도 생각나도 저 멀리 보이는 동그란 기념비와 뒷편은 인공폭포 였는데..ㅎㅎ
그 옆에 대구과고 까지..다 반가웠던 이 곳.
고등학교때 시지로 오면서 황금동은 그저 지나가기만 했었는데,,
세월이 지나 많이도 변했고 새로운 것들도 많지만, 이 어린이 대공원과 kfc는 정말 반가웠어!!




2015.08.21
대구.황금동. 어린이 대공원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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