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의 썸머 그리고 사랑 짧은 글 릴리 생각 - liebe



사진과 자료들을 정리하다가 2013년에 500일의 썸머를 보고 글들을 보다가 모아놓은 캡쳐를 발견했다.
사랑은 거래가 아니다.
라고 거칠게 시작하는 이 글귀들이 영화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기도 했고 사랑에 대해 조목조목 잘 정리해 주었다.


사랑은 꼭 그 사람일 필요가 없는 우연을 반드시 그 사람이여야하는 운명이 되게 하는 것.



2015.02.10



.....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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