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 그리고 2014년 반 시작! 그림, 그리고 릴리이야기



by 성수기의 투데이 포스트


이제 이사한지 한달이 지났다.
몇 번의 집뜰이 손님도 맞이 했고, ㅎ
아직 약속된 손님들도 있고 ㅎ

예전에 이 만화를 보면서 정말 공감을 했었는데,
이제는 새집에 더더욱 공감이 된다.

이사후 이래저래 소비가 증가되고.
집 정리정돈도 그랬고, 이것저것 살것도 많아지고,
그리고 유난히 집말고도 급 소비가 많아진 6월이였다.

anyway.
오늘부로 2014년이 반 남았다.
지난 6개월은 어찌어찌 잘 살아왔고,
뒤돌아보면 감사한것도 많고(집문제 해결 일순위!!) 그리고 아쉬운 것 또한 없을리가 없다.
하지만 지나간 시간이고
새롭게 시작된 7월 1일.
반년을 12월말에 정리하고 마감할땐 덜 후회하고 뿌듯하게 내 스스로에게 토닥토닥 칭찬할 수 있도록 잘 살아야 겠다.



2014.07.01.

일본가기 전전날..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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