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오 마이 달링 릴리 문화산책



6월 평교연 모임은 작년에 이어서 문화생활.
신도림에서 연극.

연기자들은 연기를 참 잘하는 것 같은데...
왜 까르르 안 우끼던지.....
분명 코믹연극이라 했건만...
뭔가 아쉬웠던 연극.

대학로의 유도소년이 그렇게 잼난다고 하던데..
우리 모임날짜엔 올 매진이라 대신 선택했던 이 연극.
그래서일까..
더 더욱 유도소년이 보고 싶어졌다는 ㅎㅎ



2014.06.18.수.
신도림 테크노마트
평교연 모임.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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