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노틀담 수녀원 환경강의 세번째 2014.03.26 인천교구 환경사목부



3월 26일 수요일
지난 1월에 2회 강의했던 노틀담수녀원의 환경강의가 이어져서 세번째가 되었다.
장소는 지난번 인천과 다른 서울 노틀담 수녀원 교육관.
안국역에 내려서 처음 가는 북촌마을의 길은 너무너무너무 예뻣다.
날씨도 너무 좋아 아 진짜 봄이구나를 완전히 깨닫게 된 그날.

벌써 반팔입고 다니는 사람들.
관광온 많은 사람들. 외국인들...

그 사이를 지나 처음 가본 교육관.
첫 길이여서 조금 일찍가서 준비된 강당에  수업 준비를 마치고,
주변 수녀원의 봄을 보면서 예뻐서 찍은 사진들.

즐겁게 수업하고, 작업하고 돌아오면서 봄날을 만끽하면서
좋아하는 자몽쥬스와 함께 빵먹으며 오랜만에 여유부리는 호사를 누리고.

강의 짐들고서 건대가서 강연듣고 늦게 도착한 하루.
봄 맞이.
강의 하고 강연 들은 날. ^^



2014.03.26.



.....lily

덧글

  • 2014/03/28 16:3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28 17:0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sophie 2014/04/02 16:22 # 삭제 답글

    저도 북촌한옥마을 가보고싶음 ㅠ 그리고 저저 자몽주스와 빵도 먹고싶음 ㅠㅠ ㅋㅋㅋ 마지막사진이 젤 좋음 ㅋㅋㅋ 지금쯤 나무에 꽃들이 한창일듯?? ;)
  • lily 2014/04/03 13:45 #

    나 5월 10일 토요일에 다시 여기 강의 있거든. 그땐 엄청 덥겠지만. 좀 기대돼 ㅋㅋ
    그날은 좀 북촌마을을 구경해봐야겠어. 시간여유를 가지고..

    저저 자몽쥬스와 빵!! 완전 맛나!! 조만간 만나면 사줄께 ㅎㅎ
    사실 밖에 음식들 사진잘 안찍는 편인데.. ㅋㅋ 이날은 너무 이뻐서 ㅎㅎ

    조만간 북촌마을 함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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