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감정이 짓궂어서 그것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 더욱 강력하게 찾아오기 때문이죠. 짧은 글 릴리 생각 - liebe




제가 예지력이 있는 자는 아니지만 제가 본 선생은
이곳을 떠나기 전 반드시 마음을 다해 사모할 여인을 만날 것 같습니다.
그 여인을 위해 선생이 가진 모든 것을 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짓궂어서 그것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 더욱 강력하게 찾아오기 때문이죠.


- 2014.02.20. 드라마 별그대. 허균이 도민준에게..


2014.02.21.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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