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를 위한 소나타 Wunderkinder , 2011 영화- 실화

한나를 위한 소나타 Wunderkinder , 2011
감독 마르쿠스 로젠뮐러
출연제던 버크하드, 나탈리아 아벨론, 롤프 카니에스, 캐서린 H. 플레밍

독일 | 드라마 | 2013.10.24 | 12세이상관람가 | 96분



한나를 위한 소나타.
독일영화에 실화에 음악영화라서 보고 싶었던 영화.
제목은 Wunderkinder 로 "신동"이다.
우리나라 번역과 조금 다르지만 ㅎㅎ 근데 왜우리나라는 제목을 저렇게 했을까...

음악을 통해 친구가 된 세 꼬마.
두 명의 천재 음악가인 아브라샤와 라리사. 검색에는 남매로 나오지만 실제 영화에서 보면 남매는 아님.
각각의 부모님이 따로 나온다는 ㅎㅎ

독일이 러시아를 침공하면서 이 셋의 운명이 엇갈린다.
전쟁이라는 혼란 속에서 유태인인 아브라샤와 리리샤. 독일인 한나. 
서로서로를 도와가면서 우정을 지켜가지만 상황은 점점 더 어려워 지고,
목숨을 건 공연을 하게까지 된다.

직접 연주하는 아이들이라 더 놀랍고,
그 연주가 너무나 완벽해서 더 놀랍다.
처음으로 연기하는 아역들이라는데 연기도 연주도 아주 훌륭하다.

아픈 역사 ..
2차세계대전 나치에 의해 150만명의 어린이들이 학살을 당했던 시절..
이 영화는 그 어린아이들을 추모하며.. 마무리 된다..



2014.02.16.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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