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그림, 그리고 릴리이야기




by  루나파크

맞아 맞아.
볼게 있어서가 아니라 " 볼 것을 찾아서" 라는 말에 얼마나 공감헀는지.
요일마다 체크하는 것들이 있긴 하지만,
업무외의 컴에서 멍~
스마트 폰에서 멍~
난 스마트 폰의 DMB에서 멍~
했던 시간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작년 겨울부터 그림을 시작한 이유도
이런 멍때림을 조금 줄이고
집중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격하게 공감하며
멍때리지 말고
조금은 아날로그적으로 지내보자!


2014.01.14.




.....lily

덧글

  • Sayo 2014/01/14 18:13 # 답글

    확실히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면 무언가 이벤트적인 사건이나
    흥미로운 것들을 찾기까지 멍때리는 시간이 다분한것같아요
  • lily 2014/01/15 14:31 #

    네 그렇죠 ㅎ 아무래도 아까운 시간들을 많이 보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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