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랑 영화를 정리하고 체크하다가 2013년에 책은 26권, 영화는 67편을 보았다.
(내가 기억하는 이글루의 기록에 의하면.. ㅎㅎ)
생각보다 책은 한달에 겨우 두 권 정도 밖에 읽지 못했고, 그것도 매달의 문화산책 원고를 쓰면서도 말이다...
올해는 내가 생각해도 책은 정말 별로 안 읽기도 했고,
그리고 찾아다니면서 즐겁게 책에 흥미를 별로 못 붙인 듯 하다.
원고 때문에 의무적으로 읽은 느낌이 많은거 보면...
하지만 영화는 67편인데 일년으로 보니 6일에 한편정도 꾸준히 봐주었다. ㅎㅎ
아마도 이글루에 늦게 까먹고 안적은 것도 몇 편있을 듯 생각해보면 70여편은 본 거 같다.
참.. 내가 생각해도 꾸준히 많이도 봤네 ㅎ
tv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되면,
토요일 오전에 영화 프로그램이랑 일요일 출발 비디오 여행은 왠만하면 보려고 한다.
영화의 정보를 담뿍 받을 수 있고, 어플로 영화사이트는 늘 함께 ㅎㅎ
음악. 책. 영화.
특별한 취미랄것은 아니지만 유일한 취미가 되어버린 내 모습인 듯.
그리고 2014년에는 그림도 함께 추가했다.
색칠공부 수준이지만 그림을 그리면서 아무래도 마음의 안정(?)과 집중이 많이 된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고흐나 클림트나 좋은 작품을 그리고 간직할 수 있음에.
나중엔 모네도 해봐야지..
2014년에는 책은 좀 더 노력해서 30-40권으로 높이자 ㅋㅋ
50권하려다 잠시 주춤해짐 ㅋㅋㅋ
그리고 영화는 뭐 지금 이대로 해도 정하지 않아도 충분히 많이 볼 듯하다 ㅋㅋ
2014년에도 다양한 세상을
책과 영화를 통해 많이 보고 배우고 또 경험하자!!
2014.01.08.
......lily
- 2014/01/08 17:56
- dorothea.egloos.com/4849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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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9 09:4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1/09 10:44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