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아나 감 Family story


#2.  아나


이번에도 창근이네.
창근이가 티비를 보다가 리모컨을 선이에게  건내 주면서 했던 말

" 자. 아나."

그랬더니 선이 왈

" 어느 아나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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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
나 정말 이 이야기 듣고 빵 터졌다............
선아..............................................ㅋ



이제 몇 년만 지나면 너도 네이티브 사투리를 구사할 수 있을꺼야.
그동안은 이 언니가 좀 웃을께 ^^



2013.12.27




.....lily

덧글

  • 민이 2013/12/27 17:17 # 삭제 답글

    ㅋㅋ 설 사람들은 진짜 그렇구나
    아나ㅋㅋ
  • lily 2013/12/30 16:10 #

    어 진짜.
    내가 사투리를 많이 쓰긴 하지만,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님을
    많이 느낀다 ㅋㅋㅋ
  • 기화 2013/12/29 22:47 # 삭제 답글

    ㅋㅋ아나 담이야기두 기대하겠어 언니ㅋ
  • lily 2013/12/30 16:11 #

    어 ㅋㅋㅋ
    사투리의 세계는 놀라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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