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다이어리 릴리이야기

올해도 어김없이 mmmg 다이어리.

올해 2013년은 처음으로 작은 다이어리를 썼는데.
다시 큰 다이어리로 전향.
그리고 다시 빛나게 열정적으로 내 삶이 채워지기 바라면서
빨강으로 결정!

2013년 다사다난에 힘들었으니
2014년에는 정말 행복하길.
그리고 정말 즐겁고 기쁘길!!!


그리고 업무용은 양지다이어리로 하려다  같은mmmg로 선정

2014년
내 개인적인 삶도,
그리고 업무도

잘 해쳐나가고 행복하길!!!

기록하고 상상하고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길!!!

얍!!!!!



2013.12.18.




.....lily

덧글

  • Sophie 2014/01/16 22:06 # 삭제 답글

    쌤 일기도 매일써요? '도르테아의 일기'가 발간되는거아님? 키키 새로사는 다이어리만큼 기분좋게 설레는 것도 없지만 나이들면서는 안사게되네요ㅠ 흰종이들을 제대로 못채우고 결국 해를 보내버리는... 자, 질문나갑니다. 일기를 쓰면서 좋은점이 있다면?
  • lily 2014/01/17 11:33 #

    ㅎㅎ 다이어리는 매년 쓰면서 일기나 가계부나 다 쓰지..ㅎ
    나 좀 메모나 기록 많이 하잖아 ㅋㅋ
    이 이글루스도 은근히 오래 하고 있는 거 보면 참 기록하고 정리하는거 좋아하는거 같아 ㅋ

    일기쓰면 나중에 뒤돌아 봤을때 다 나의 추억이고 기록이고
    내가 이땐 이런 마음이였구나
    이땐 이렇게 열심히 살았구나..
    이땐 정말 엉망이였구나..

    이런걸 추억들을 볼 수 있어 좋은거 같아.
    내 삶이 그냥 지나가지 않았다는 그저 혼자만의 위로와 안도감이랄까?ㅋ
    그리고 그때는 엄청 힘들었지만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싶을때도 있고..

    여러가지로 난 좋은거 같아^^

    올해엔 정말 더 열심히 기록하고 정리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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