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릴리이야기

오늘은 스승의 날.
인생에 수많은 스승과 어른이 있겠지만. (부모님과 아부지 신부님은 당연하고 ㅋ)
오늘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인사드린 나의 스승은 전헌호 신부님과 도건창선생님.
 그리고 시간대를 맞추어 저녁에 전화할 독일의 Birgit.

전화로 인사를 드리지만 온 것과 같다고 하시는 전신부님.
그리고 오랜만에 인사드린 도선생님^^
독일가기 전 부터 그리고 독일에서 알고 지내면서  어른으로써 삶으로써 많은 걸 배우게 되었다.
말로 직접이 아니라 행동으로  삶으로 보여주시면서..
자주는 못뵙고 연락드리지만 감사한분.

오랜만에 통화에서도 고맙고 송구스러워 하시면서 ㅎ
독일이야기와 네트워크를 잘 구축하고 잘하고 있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스승의 날에 나도 그분들께 축하와 힘을 얻을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스승의 날.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2013.05.15.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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