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는 버릇. 메모 짧은 글 릴리 생각

김병만의 '적는 버릇'
 
연극 무대에서부터 선배님들이
연기에 대한 얘기를 할 때마다 적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일기도 꼬박 몇 년을 이어서 쓸 만큼 기록하는 일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수근이와 '무사' 아이디어를 짤 때도
생각이 날 때마다 기록해 두었는데
그 노트가 내 인생에서 정말큰 도움이 됐습니다.
 
- 김병만의《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중에서 -


* 개그맨 김병만의 성공은 그의 아이디어 노트가 한 몫을 했다 합니다.
무엇이든 '적는 버릇'이 오늘의 그를 만들었습니다.
저처럼 글을 쓰는 사람에게도 적는 버릇은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적으면 남고  적어두지 않으면 날아갑니다.
메모장이나 노트를 보면그 사람의 미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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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는 버릇.
메모.
나도 엄청 많이 적어대고 끄적인다.
이전 핸드폰 메모에도 수도 없이 적었고,
지금 노트 2로 핸디를 바꾸니 난 너무나 좋고 그래서 폴더별로 주제별로 메모를 하고 있다.

생각날 때 마다 그리고 문득 떠오를 때 마다..
일기나 생각들 그리고 할 것들.. 하고 싶은 것들..그리고 매번 쓰는 다이어리에도...
지금은 좋은 생각과 아이디어들이 마구 떠올랐다가 순식간에 사라질때가 많은 것 같다.

사람은 일반적으로  하루에 오만가지 생각을 한다는데..실제로.
그래서 그 생각을 적어두고 보면 나중에 하나씩 해나가거나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 뿌듯해하고 또 성취감과 나아감을 느낀다.
 
메모와 기록의 힘.
난 늘 믿는다..


2013.05.03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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