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릴리이야기

12월.

1일.
지은 현수의 결혼식. 부산이라 아침일찍 교대역에서 출발하는 전체버스를 타고 고고싱.
9시 30분에 출발해서 3시되서 도착. 3시 30분 결혼식. 혜정이의 바이올린 축주.그리고 지은이 오케스트라 프랑스 친구의 플룻 축주..
오랜만에 프라이브륵 지인들도 반갑게 만나고, 독일서 만난 우리 인연이 이렇게 다시 보니 너무 반갑고 즐거웠다는.
민호네 대구오는길에 나도 대구집으로. 급일정 변경이였지만 집에 잘 다녀온듯.
엄마랑 오랜만에 수다. 그리고 나의 여행 일정도 사부작이 풀기 ㅋㅋ

2일.
1시 병호결혼식 축가때문에 아침먹고 바로 출발.
다행이 아부지 부재날이라 경산역까지 태워다주심.
엄마 아빠 용돈 사부작이 넣어드리고 난 출발.
경산역ㅡ동대구역ㅡ서울역
KTX타자마자 기절.
서울 도착해서 지하철 그리고 택시타고 여의도 도착.
결혼식 축가.그리고 집.너무너무 피곤.
저녁에 성당.

3일.
1.2일 부산.대구.서울 여행 후 기절
10시에 일어나서 사부작이 볼일 시작.

점심 윤주쌤 만남♥
헤어진 후 급 아부지 신부님 콜ㅎ
저녁 아부지신부님 만남♥

맛있는 굴과 함께 ㅎㅎ
저녁 그리고 여행준비 자료와 정보까지 그리고 용돈 ㅎ*.*

그리고 갑자기 내린 실제로 직접본 첫눈.
펑펑내린 첫눈.

많은 이야기와 좋은시간.
마무리 다이소와 그리고 와인 선물까지.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려용♥


2012.12.3




......lily







덧글

  • 2012/12/05 09: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2/05 13: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12/05 12:1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lily 2012/12/05 13:38 #

    어 그르게 사부작이 ㅋㅋ
    미국은 12일날 가. 이제 일주일 남았음 ㅎ
    12일가서 27일 한국도착.
    이제서야 진짜 여행준비하고 있다 ㅋ

    추운데 잘지내고
    가서도 실시간으로 근황을 올릴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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