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스타일' 짧은 글 릴리 생각

'자기 스타일'


재키는
어떤 스타일이 유행하더라도
자기한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거부할 줄 알았고, 조금이라도 자신이 없는 일은
누가 뭐래도 거들떠보지 않았다. 우리도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최선의 길을 찾을 수 있다.


- 티나 산티 플래허티의《워너비 재키》중에서 -


* 우리에게 '강남 스타일'이 있다면
미국에는 한때 '재키 스타일'이 있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는 '옹달샘 스타일'이 있고요.
누구에게나 그 사람만의 '자기 스타일'이 있습니다.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 내면의 깊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자기 스타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자기 스타일이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희망과 감동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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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오드리와 함께 가지고 있는 책.
워너비 재키.

자신만의 스타일.
난 그리 유행에 민감한 스타일도 아니고,
흔히 명품이나 메이커에도 민감하거나 그리 관심도 별로 없다.
물론 선호하는 스타일은 있지만,
그리 최신유행이나 붐에 별로 휘둘리지는 않는 편인거 같다.
어찌보면 그런면에서 무딘건지도 모르겠다 ㅎ

본인에게 맞게,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에,
편하고 격식에 맞고,
때와 장소에 그리 누가 끼치지 않은 선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는 건 하나의 패션이지 않을까?

자기 스타일.



2012.11.27.화.
오늘은 전헌호 신부님 가톨릭 학술대상 수상하시는 날^^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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