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고구마 판매 2012.11.25 릴리 사진첩

성당 청년들 군고구마 판매

일요일 아침 7시 30분까지 만나기로 해서,
황금같은 일요일 새벽에 벌떡 일어나 준비를 하고 7시 30분까지 성당으로.
미리 전날 밤에 하루종일 서서 추울것 예상하고
국화차를 준비했다.

각각 자기 분담역할을 맡고 나는 총무 ㅎ
잔돈을 손에 쥐어 들고, 9시미사후 11시 미사 후 번개같이 팔았다.
추운데 고생했던 우리조.

사진찍어 주느라 없는 세희.

추위에 아침부터 컵라면 먹는 그들.ㅎ
난 먹지 않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컵라면은 힘들어..ㅎ


1시에 마무리를 하고 집으로 가서 기절..
새벽부터 서서 추위에 벌벌 ㅎㅎ 다시 저녁에 성당으로..

피곤했지만 마음만은 뿌듯했던 일요일.



2012.11.25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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