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짧은 글 릴리 생각

항상 같은 곳에만 머물러 있다면


나는 깨닫는다.
내가 항상 같은 곳에만
머물러 있다면 내가 원하는 곳에
결코 도달할 수 없으리라는 것을.
나는 사막과 도시와 산과 길 위에 있을 때만
내 영혼과 대화할 수 있다.


- 파울로 코엘료의《알레프》중에서 -


* 물도 한 곳에 고여 있으면 탁해집니다.
쇳덩이도 쓰지 않으면 붉은 녹이 슬고 맙니다.
자기 울타리 안에 갇혀 좁은 생각에 머물러 있으면
성장할 수 없습니다. 황량한 사막, 낯선 도시를
찾아 가는 것을 두려워 말고, 새로운 경험과
감각과 꿈을 키워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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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힘든길을 갈 필요는 없겠지만,
필요에 의해 변화는 필요하다.

그저 꿈 없이 그냥그냥 안주하면서 사는것보다
조금은 변화하면서 결국에는 본인의 꿈에,
꿈이라는 거창한 말이 부담스럽다면,
내가 하고싶은일, 분야의 길로 간다면
지금의 변화는 기쁜일이겠지..?

오늘따라 나의 마음에 확 담겨지는 글.
나의 모습,
남이 보는 나의 모습,
내가 가는 길.
내 삶이니까..



2012.10.29.
10월의 마지막 월요일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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