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7. 두산 vs 넥센 릴리이야기

창근이가 보내준 두산 야구 티켓.
오랜만에 간 야구장.

사무실 사람들이랑 넥센팬인 영헌이. 그리고 윤희와 함께 불금!
야구는 그저 삼성팬인 나지만, 그래도 창근이 덕분에 두산자리에서 ㅎ.

창근이는 스태프로 해서 자유롭게 왔다갔다하고 블루석에 앉고,
뒤늦게 간 우리들은 미리 예약한 옐로우석에서 봤다.

만나서 부탁한 양복바지 건내주고 인사하고,ㅋ
중간에 깜짝 방문해주신 창근이는 치킨 두박스를 주고 멋지게 사라짐 ㅋㅋ
연장전까지 가서 넥센이 이기고 아쉽게 두산이 졌지만,
난 그저 재미있었다 ㅋㅋ

오랜만에 정말 많은 사람들 안에서 불금을 보내면서,
야구장의 재미와 즐거운 기분을 또 다시 느꼈다!

다음엔 꼭 저기 응원단 쪽에 앉아야지!!! ㅋ
윤희와 영현이


2012.09.07.금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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