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고마워 릴리이야기

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

고마워 인정^^

잘 모르는 향수의 세계에서 새롭게 아주 좋은 향수 발견해줘서.
랑방이랑 비슷하면서 뭔가 다른 느낌이랄까..

좋다..
좋으다.^^



2012.08.09.
무지무지 피곤한 오늘.



.....lily

덧글

  • Theresa 2012/08/11 23:05 # 삭제 답글

    좋다니 다행이다^^ 향수는 자주 구입하기엔 부담이 있지만 언젠가부터 나에겐 필수가 되었어. 기분전환을 하고 싶을 때, 난 심지어 자기 전에도 뿌린다... ㅋㅋ
    담엔 더 좋은 걸로 사줄게~
  • lily 2012/08/13 09:28 #

    엉 좋아^^
    그러게 나도 잘 안사게 되더라 향수는 ㅎㅎ
    선물을 받는 경우가 많고..

    기분전환 잘 되고 있다 요즘에^^
    땡큐!!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