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 칭찬. 공부! 릴리이야기

칭찬, 엄청난 에너지!!

한신부님의 독일어 칭찬.
1년 반만에 그렇게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 그것도 한국인이 그렇게 많은 기숙사에서.
남몰래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을지 알 것같다..라는...


그러고 보면 난 스스로 기숙사 우리 층 엘리랑 개인과외하며 공부할려고 애를 썼고.
비어깃이랑도 이야기 하고 계속 만나려고 애를 썼고..ㅋㅋ

독일문화원이나 학교에서 독일어 꾸준히 하도록.
비전있는 독일어.

졸업하고 독일문화원이든 연세어학당.또는 독일어학생 꾸준히 콘탁하자.
공부가 아닌 언어로써.

내가 해야 할 것.

영어.독어.

다시 독일가서 자유롭게 이야기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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