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김혜자, 원빈, 진구, 윤제문
2009.05.28


마더.
아무 기대 없이 봐서 일까..
너무나 놀래고 다 보고 나서도 가슴이 떨렸던 영화..
공포물 너무너무 싫어하는데 이렇게 은근히 무서운 분위기에 깜짝 놀라는 장면들이 더 무섭고 싫다.ㅡㅡ;
원빈보다 훨씬~ 정말 연기 잘하는 진구.
김혜자 아줌마는 정말 최고!!
그리고 봉준호 감독은 천재인듯! ㅎㅎ
오랜만에 후덜덜했던 영화
2009.5.29
.....lily
출연 :김혜자, 원빈, 진구, 윤제문
20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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