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수업 여섯번째- 2007.10.13 Made in lily


배숙- 배안에 통 후추를 박아 넣어야 함.
여름에 시원하게 해서 먹는 과일음료 정도.
먹을때는 중간에 통후추를 빼야한다. 배 먹다가 후추의 향이 코에 완전 박혀버린다.ㅡㅡ;


육회- 내가 한 작품. 보통 요리실습을 하고 조금씩 맛을 보는데 도저히 이 육회는 먹지 못하겠더라.내가 조물락 거리며 만든것도 있지만 왠지 덜 신선한 느낌이랄까?


너비아니- 석쇠구이는 어려웠다.모양도 이상하고..


겨자채- 개인적으로 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회를 먹을때도 간장에 겨자는 절대 넣지 않는 나.
하지만 이 겨자채는 지금까지 먹어본 음식중 겨자를 넣어서 내가 너무나 잘 먹었던 음식.


무생채- 집에서 처럼 빨간 무생채를 해선 안된다.
실습은 실습. 고춧가루가 넣은둥 마는둥..그래서 맛은 없음.


생선찌게- 조금 오래 끓여서 국물의 색이 둔탁한편.
생선을 처음부터 손질하는건 아직까지 어렵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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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3.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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