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 못말려의 명대사들 2 그림, 그리고 릴리이야기





꿈은 도망가지 않아. 도망가는 것은 언제나 자신이야.


약한 자일수록 상대를 용서하지 못한다. 용서한다는 것은 강하다는 증거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이다. 똑똑히 기억해둬!



아냐. 우린 세게를 지키는 히어로 따위가 아니야.
어린이들에게 미래를 살아가게 해주고 싶은 아버지다.



대신 일할 사람은 있어도 대신할 아빠는 없으니까.



짱구야, 아빠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했던 건 너와 짱아가 태어났을 때다.




2018.04.20.



......lily


[강의]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교육 - 환경강의1 - 2018.04.12 지구.생태.환경이야기



지난 4월 12일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 2018년 상반기. 하반기 총 6회의 직원교육 강의 의뢰를 받고 첫 시간을 보냈다.
처음엔 환경과 생태복지라는 주제를 주셨는데, 난 환경교육이 전공이여서 환경생태교육과 관련하여 현장에서 교육하는 직원분들이 본인의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시 강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조절하였다.

독일에서의 자연교육학과 숲 프로그램 등 6강의 중 첫 여는 강의에 앞서서 환경과 생태의 인식변화를 시작으로 천천히 그리고 좀 더 생태교육이 친해질 수 있길 기대해 본다. 첫 시간이여서 초행길이라 강의 시작은 6시 30분이 였는데 조금 일찍 출발해서 6시 전에 도착했다. 강의실에 가보니 먼저 이렇게 다들 자리를 맡아두시고 ㅎㅎ 강의 시작 전 잠시 사진 ㅎㅎ

퇴근 후 교육이라 다들 피곤하셨을텐데도 열정적으로 잘 들어주시고 함께 참여 해주셔서 나도 좋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 감사했다. 다음에는 강의만이 아닌 함께 체험하고 경험하는 그런 수업이 되도록 5월 강의도 잘 준비해야징!

환경교육은 어떤 것에 반대해서 불편하고 힘들 것이 아닌 지키면서 삶 속에서 익숙해지고 자연스럽게 변화되는 그런 인식부터 바뀌면 좋을 것 같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가 했던 독일에서의 교육들, 체험들, 그리고 자연학교에서 수 많은 체험들..환경교육하면서 공부하고 이런저런 활동들도 이렇게 다른 사람에게 나눌 수 있고 도움이 될 수 있음에 여러 생각도 들고 감사했던 시간들이 다시 반추되었다.
그땐 많이도 즐겁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 돌아보니 다 감사한 시간임을..




2018.04.12(화)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



......lily

어차피 그림, 그리고 릴리이야기



by 이보람

어차피
친구 오천명 있어도 외로울 걸?
내 맘 같은 사람이 없는데 당연히 외롭지.



================================================================
그렇지.
오천명이든 만명이든 숫자가 많은데 외로우면 더 공허하지 않을까?
내 맘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은 사람들이 있는게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거지만,
내 맘과 똑같은 사람은 세상에 없는거니까..

너무 연연해 하지 말길..



2018.04.20
불금이여라.



.....lily



1 2 3 4 5 6 7 8 9 10 다음